제2의 한미약품! 여기서 또 터진다!

입력 2016-05-17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 누구에게도 공개하기 싫은 그야말로 일생일대의 최고의 바이오 황제주로, 폭발적인 실적과 그리고 전세계를 한 순간에 재패한 원천기술까지 확보한 바이오 종목을 소개한다.

동사는 국내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아 관련 업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는데, 이번 승인을 두고 국내 제약사는 물론 증권가에서는 제2의 한미약품이라고 부르짖고 있다.

게다가, 바이오 업계 사상 전무후무하게 무려 5년이란 시간 동안 지금 이 순간만을 위해 매집한 것도 모자라, 최근에는 투신과 사모펀드에서 수십만주가 매집한 사실까지 극적으로 발견했다.

무엇보다도, 역사적인 대바닥권에서 이제 막 시세분출을 위한 마지막 눌림 조정에 들어와 있는 상황으로, 지금 이순간을 놓치면 추격매수 조차 어렵기 때문에, 한시라도 빨리 확인해 올해 돈벼락 제대로 맞길 바란다.

한미약품의 대기록을 잠재울 바이오 황제주를 아래 번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060 - 800 - 7003 → 1번 선택 후 724번 (30초 당 2000원, 부가세 별도)

- 일생일대의 최고의 바이오 황제주! 지금 바로 터진다![종목확인클릭]

<추천 핵심포인트>

- 국내최초 미국 FDA승인 획득! 전 세계 본격 상용화 임박!

- 이미 80여개국과 유럽 글로벌 제약사들과 수출협상, 해외진출에 모든 준비 완벽히 끝냈다!

- 제2의 한미약품! 폭발적인 실적과 그리고 전세계를 한순간에 재패!

- 역사적인 대바닥권에서 시세분출! 5년간에 매집, 최근 투신과 사모펀드에서 수십만주 매집!

[관련종목]

큐로컴/대명코퍼레이션/슈넬생명과학/대주산업/키스톤글로벌


  • 대표이사
    이상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전환가액의조정 (제22회차)
    [2026.02.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정현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30]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신주인수권부사채권발행결정)

  • 대표이사
    김재섭, 김정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정석원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한승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0,000
    • -2.33%
    • 이더리움
    • 2,982,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0.77%
    • 리플
    • 2,110
    • -0.71%
    • 솔라나
    • 125,600
    • -1.95%
    • 에이다
    • 389
    • -3.23%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58%
    • 체인링크
    • 12,670
    • -2.76%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