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가 비싸거나 만기가 임박한 증권사 주식담보대출, 부자네 주식담보대출로 대환

입력 2016-05-18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식담보대출 상품의 경우 증권사 예탁 담보 대출 금리보다 최대 연 8% 가량 저렴한 연 3%대 금리로 대출 이용이 가능하며, 만기 연장 등 별도의 걱정없이 최장 5년간이나 사용 가능하며, 중소형 종목의 경우에도 1~2억원이 아닌 보다 더 큰 한도를 적용하여 무려 4억원이나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하였다.

많은 투자자들께서 증권사의 주식담보대출 상품에 관해 많은 관심과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 부자네스탁론 대표 주식담보대출상품의 특징 -

1. 연3.9% 연장시 5.7%(RMS 2%) - 증권사보다 저렴한 최저 금리

2. 연6.5% 연장시 6.9%(RMS0%) - 업계 최초 적용 상품

3. 대출 가능 종목군은 C군도 최대 비율을 60%까지 적용

4. 대출 한도 또한 C군일 경우라도 최대 4억원이나 적용

5. 온라인 신청을 통하여 매도 없이 당일 대환 대출도 가능

6. RMS [Risk Management System]통한 위험관리 / 담보율 130% 유지 등

◆ 스탁론 신청방법은?

전문상담원이 고객의 투자성향 및 기간에 따라 가장 적합한 상품을 안내함으로써 개인투자자들의 성공투자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상담 후 신청은 인터넷으로 가능하고 30분 내로 증권계좌에 신청금액이 송금된다.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인지디스플레, 케이엘넷, 에이엔피, 바이오로그디바이스, 삼진엘앤디 등이 있다.

※부자네스탁론 상담센터 ☎1899-5946에서는 1:1 상담을 통해 고객 분들의 투자성향/ 증권사/ 자산/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적의 상품 안내 및 실질적인 비용부분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안내하고 있다.


  • 대표이사
    정구용,정혜승,배학범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정지원, 전기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전운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투자유의안내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철회보고서

  • 대표이사
    김정욱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3]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이명종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49,000
    • +5.16%
    • 이더리움
    • 3,006,000
    • +7.13%
    • 비트코인 캐시
    • 807,500
    • +10.47%
    • 리플
    • 2,067
    • +3.51%
    • 솔라나
    • 124,000
    • +8.68%
    • 에이다
    • 398
    • +4.19%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40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90
    • +19.14%
    • 체인링크
    • 12,880
    • +6.36%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