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 조영남과 지난해 전시회 열어 화제…"조영남 대작 아니다"

입력 2016-05-18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조영남이 '대작'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아트디렉터로 재기한 신정아가 "조영남의 작품은 대작이 아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신정아는 가수 조영남의 대작 논란에 대해 일축한 뒤 "조영남 선생님이 직접 작품을 그렸다"라고 강조했다.

신정아는 "옆에서 조영남 선생님이 집에서 직접 작품을 그리는 모습을 자주 봐 왔다. 그래서 선생님 작품이 맞다고 생각한다"라며 "보통 화가들이 전시전을 준비할 때 부분적으로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밑작업부터 마무리 최종작업은 직접 한다. 대작이라는 표현을 일반인들이 잘 모르고 있어 안타깝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5월 신정아와 조영남은 손잡고 전시회를 열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부처님 오신날 부천 석왕사 천상법당에서 '조영남이 만난 부처님' 기획전을 열며 아트디렉터로 재기한 신정아는 올해에도 조영남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를 준비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어도어 VS 다니엘 431억 손배소...'재판 지연 의도' 공방 속 합의 거론도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33,000
    • -0.78%
    • 이더리움
    • 3,180,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1.41%
    • 리플
    • 2,078
    • -1.7%
    • 솔라나
    • 133,700
    • -2.62%
    • 에이다
    • 393
    • -2.24%
    • 트론
    • 472
    • +2.83%
    • 스텔라루멘
    • 262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1.32%
    • 체인링크
    • 13,640
    • -1.8%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