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묻지마 살인, 이제 그만'

입력 2016-05-18 1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에 대한 추모의 물결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8일 서울 서초동 강남역 10번 출구 앞에 고인의 명복을 비는 글귀들이 붙어있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 용의자 김모씨는 지난 17일 강남역 인근 노래방 건물 남녀공용 화장실에서 일면식도 없던 피해 여성을 수차례 칼로 찔러 살해했으며, 검거 후 범행동기로 “사회생활에서 여성에게 무시당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혀 대중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