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글귀와 꽃'

입력 2016-05-18 1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에 대한 추모의 물결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8일 서울 서초동 강남역 10번 출구 앞에 고인의 명복을 비는 글귀들이 붙어있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 용의자 김모씨는 지난 17일 강남역 인근 노래방 건물 남녀공용 화장실에서 일면식도 없던 피해 여성을 수차례 칼로 찔러 살해했으며, 검거 후 범행동기로 “사회생활에서 여성에게 무시당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혀 대중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02,000
    • -1.04%
    • 이더리움
    • 2,895,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821,500
    • +0.06%
    • 리플
    • 2,149
    • -1.33%
    • 솔라나
    • 123,300
    • +0.24%
    • 에이다
    • 415
    • +0.48%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0.84%
    • 체인링크
    • 12,930
    • +0.54%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