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강남역 ‘묻지마 살인’ 추모 현장 찾은 문재인… “슬프고 미안합니다”

입력 2016-05-19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유상무 논란… 경찰 “성폭행 신고 여성 정액 검사 받았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 피의자, 정신분열증 4차례 입원… 두 달간 약 못 먹어

친딸 성폭행 한 40대… 아내 집 비운 사이 범행

오늘날씨, 낮 최고기온 32도 ‘무더위’…미세먼지, 보통


[카드뉴스] 강남역 ‘묻지마 살인’ 추모 현장 찾은 문재인… “슬프고 미안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어제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묻지마 살인’ 피해 여성 추모 현장을 찾았습니다. 이날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던 문 전 대표는 사전 예고 없이 방문했는데요. 현장 추모객들은 SNS에 “문 전 대표가 주위에 보좌관 없이 혼자 계신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문 전 대표는 현장에서 피해 여성을 애도한 뒤 자신의 SNS에 “강남역 10번 출구 벽면은 포스트잇으로 가득했습니다. “다음 생엔 부디 같이 남자로 태어나요” 슬프고 미안합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3: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4,000
    • -2.98%
    • 이더리움
    • 2,922,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1.03%
    • 리플
    • 2,052
    • -4.02%
    • 솔라나
    • 121,700
    • -4.77%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50
    • -1.74%
    • 체인링크
    • 12,460
    • -3.26%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