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김고은 "중학교 시절, 성형 유혹 받았다" 깜짝!

입력 2016-05-19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 김고은이 성형 유혹에 대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1등부터 꼴등까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고은, 김희원, 영화감독 겸 배우 양익준, 가수 김흥국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는 배우 김고은이 예능에 첫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은교'로 데뷔하며 단숨에 충무로 대세로 떠오른 김고은은 작고 고운 얼굴선, 쌍꺼풀 없는 눈 등 동양적인 마스크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날 김고은은 정작 자신은 "중학교 때 쌍꺼풀 수술이 하고 싶었다"면서 의외의 쌍꺼풀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수술을 포기한 이유에 대해 "친구들은 쌍꺼풀을 딱풀로도 잘 만드는데 나는 아예 안 붙더라. 눈두덩이에 살이 워낙 많다"고 말해 모든 이들을 폭소케 했다.

아울러 김고은은 "나는 자연미인이 아니라 자연인이다"라며 "제일 어려운 것은 예쁜 척, 귀여운 척"이라며 CF촬영에 고충을 토로하는 등 '무공해 미인' 다운 털털한 입담으로 현장 모두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첫 예능 도전에 나선 김고은의 털털한 입담은 19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47,000
    • +2.05%
    • 이더리움
    • 3,072,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3.69%
    • 리플
    • 2,160
    • +4.8%
    • 솔라나
    • 128,600
    • +5.24%
    • 에이다
    • 421
    • +6.85%
    • 트론
    • 418
    • +2.2%
    • 스텔라루멘
    • 252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0.96%
    • 체인링크
    • 13,280
    • +4.16%
    • 샌드박스
    • 135
    •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