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 스트리트’ 개봉, 존 카니 영화 ‘비긴 어게인’ 아성 이을까?

입력 2016-05-20 0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영화 '싱 스트리트' 스틸컷)
(사진=영화 '싱 스트리트' 스틸컷)

존 카니 감독의 영화 ‘싱 스트리트’가 19일 개봉했다.

아일랜드 출신 존 카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싱 스트리트’는 음악 성장 영화로, 그가 이전 감독한 영화 ‘원스’와 ‘비긴 어게인’에 이은 신작이다.

‘싱 스트리트’는 전학을 간 소년이 그 학교의 ‘퀸카’에 반해 음악으로 다가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소년은 퀸카인 ‘라피나’의 마음에 들기 위해 밴드를 결성하고, 콘서트를 준비하기도 한다.

존 카니 감독의 영화 ‘원스’와 ‘비긴 어게인’에 이어 ‘싱 스트리트’도 흥행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페리시 월시-필로가 소년 코너 역을 맡아 열연했고, 퀸카 ‘라피나’ 역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페브러리’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루시 보인턴이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20,000
    • -0.91%
    • 이더리움
    • 2,870,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841,500
    • +1.2%
    • 리플
    • 2,053
    • -3.02%
    • 솔라나
    • 122,800
    • -2.38%
    • 에이다
    • 399
    • -3.16%
    • 트론
    • 429
    • +0.94%
    • 스텔라루멘
    • 229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3.13%
    • 체인링크
    • 12,770
    • -2.37%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