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손학규, 국민의당에서 대선 경선 하라”

입력 2016-05-20 1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0일 더불어민주당 손학규 전 고문에 대해 “본인이 결정할 문제지만 국민의당으로 오는 게 제일 좋겠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저는 손 전 고문과 가깝다”며 이같이 러브콜을 보냈다.

그는 “더민주는 사실상 문재인 전 대표로 (대선 후보가) 확정된 상태”라며 “그렇다면 손 전 고문도 이쪽으로 와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쪽(더민주)으로 가면 경선에서도 어렵다. 손 전 고문이 국회의원을 하려고 오는 건 아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새누리당을 탈당한 무소속 유승민 의원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생각을 안 해봤지만 (우리당에서) 받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20,000
    • -1.77%
    • 이더리움
    • 2,946,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0.89%
    • 리플
    • 2,179
    • -1.09%
    • 솔라나
    • 125,700
    • -1.26%
    • 에이다
    • 416
    • -1.65%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2.71%
    • 체인링크
    • 13,080
    • -0.76%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