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강남역 묻지마’ 피의자 ‘조현병’… “내가 먼저 죽여야겠다”

입력 2016-05-23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유상무 논란… 여친 주장 女 “패턴인 거 같아… 확인하고 연락하고 만나고”

노무현 전 대통령 7주기…여야 지도부 봉하마을 집결

보훈처 간부, 5·18유가족 성희롱 의혹… “자리 없으면 내 무릎에 앉으라”

복면가왕 음악대장, 김경호 누르고 가왕방어 성공…네티즌이 찾은 하현우 증거는?


[카드뉴스] ‘강남역 묻지마’ 피의자 ‘조현병’… “내가 먼저 죽여야겠다”

경찰이 강남역 인근 화장실 살인사건을 정신질환자의 묻지마 범죄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어제 경찰은 피의자 A씨의 심리를 종합 분석한 결과 전형적인 피해망상 조현병(정신분열증)에 의한 묻지마 범죄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A씨는 2003~2007년 “누군가 나를 욕하는 것이 들린다”며 피해망상 증세를 보였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내가 여성들로부터 여러 피해를 당했지만 참았는데 최근에는 일까지 못하게 되는 등 직업적으로 피해를 입어 더이상은 못참겠다고 느꼈다. 이렇게 있다가는 내가 죽을 거 같으니 내가 먼저 죽여야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87,000
    • +0.08%
    • 이더리움
    • 2,904,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752,000
    • -1.25%
    • 리플
    • 2,043
    • +0.64%
    • 솔라나
    • 119,300
    • -0.58%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07
    • +0.49%
    • 스텔라루멘
    • 236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09%
    • 체인링크
    • 12,470
    • +1.71%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