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英 이코노미스트 “반기문 총장, 말 잘못하고 업무 깊이 부족” 혹평

입력 2016-05-23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유상무 논란… 여친 주장 女 “패턴인 거 같아… 확인하고 연락하고 만나고”

노무현 전 대통령 7주기…여야 지도부 봉하마을 집결

보훈처 간부, 5·18유가족 성희롱 의혹… “자리 없으면 내 무릎에 앉으라”

복면가왕 음악대장, 김경호 누르고 가왕방어 성공…네티즌이 찾은 하현우 증거는?


[카드뉴스] 英 이코노미스트 “반기문 총장, 말 잘못하고 업무 깊이 부족” 혹평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혹평했습니다. 21일(현지시간) 최근호에서 이코노미스트는 “반 총장은 행정능력이나 통치 능력 모두에서 실패한 총장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역대 최악의 총장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말을 잘 못하고, 절차에만 집착하고, 현안에 대한 빠른 대처 능력이나 업무 깊이도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반 총장이 10년이나 임기를 누릴 수 있었던 것은 거부권을 가진 상임이사국 5개국이 특별히 반대할 이유가 없는 무난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09: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1,000
    • +3.18%
    • 이더리움
    • 3,195,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1.5%
    • 리플
    • 2,128
    • +2.26%
    • 솔라나
    • 135,900
    • +4.86%
    • 에이다
    • 388
    • +2.92%
    • 트론
    • 457
    • -2.35%
    • 스텔라루멘
    • 248
    • +5.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20
    • +2.29%
    • 체인링크
    • 13,530
    • +3.52%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