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총지배인 “KT&G와 파트너십 기뻐”

입력 2016-05-2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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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진행된 공식 개관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폴 캐닝스 (Paul Cannings)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총지배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23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진행된 공식 개관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폴 캐닝스 (Paul Cannings)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총지배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이 사업자 KT&G의 위탁으로 공식 개관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판교에 이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비지니스 호텔 브랜드로서는 국내 3번째로 들어섰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이 공식 개관식 및 기자간담회를 연 가운데, 폴 캐닝스(Paul Cannings)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총 지배인, 라지브 메논(Rajeev Menon)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최고운영책임자(COO) 등이 참석했다.

폴 캐닝스(Paul Cannings)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총 지배인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의 개관에 앞서 KT&G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KT&G가 진행하는 여러 파트너십 가운데 일부”라며 “메리어트와 파트너십 체결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호텔의 소유는 KT&G이며 위탁 운영은 미국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서 맡았다. 백복인 KT&G 사장 역시 이날 오픈식에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판교의 경우 미래에셋컨설팅 판교지점이, 영등포 타임스퀘어의 경우 경방이 사업자로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위탁했다.

한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총 409개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바, 라운지, 미팅룸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췄으며 국보 1호 숭례문과 N서울타워를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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