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강남역 추모현장 '핑크 코끼리' 폭행 수사… 핑코 "때린 이들 고소할 것"

입력 2016-05-23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유상무 논란… 여친 주장 女 “패턴인 거 같아… 확인하고 연락하고 만나고”

노무현 전 대통령 7주기…여야 지도부 봉하마을 집결

보훈처 간부, 5·18유가족 성희롱 의혹… “자리 없으면 내 무릎에 앉으라”

복면가왕 음악대장, 김경호 누르고 가왕방어 성공…네티즌이 찾은 하현우 증거는?


[카드뉴스] 강남역 추모현장 '핑크 코끼리' 폭행 수사… 핑코 "때린 이들 고소할 것"

강남역에 설치된 '화장실 살인사건' 피해자 추모현장에서 일어난 '핑크코끼리 폭행'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강남역 10번 출구 인근에 분홍색 코끼리 탈을 쓴 남성이 나타나 피켓 시위를 벌였습니다. 피켓에는 '육식동물이 나쁜 게 아니라 범죄를 저지르는 동물이 나쁜 것' 이라는 내용 등이 있었죠. 추모현장에 어울리지 않는 탈인데다 그가 극우 커뮤니티 일베 회원임이 알려지며 시민들과 물리적 충돌을 빚었습니다. 사건 이후 '핑크 코끼리'는 자신을 때리거나 모욕한 사람들을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90,000
    • -3.26%
    • 이더리움
    • 2,886,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1.93%
    • 리플
    • 2,024
    • -4.48%
    • 솔라나
    • 120,100
    • -4.3%
    • 에이다
    • 378
    • -3.57%
    • 트론
    • 405
    • -1.7%
    • 스텔라루멘
    • 227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40
    • -3.24%
    • 체인링크
    • 12,270
    • -3.54%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