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가정의 달 맞아 분당·태안서 봉사활동

입력 2016-05-23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자매마을 태안을 방문해 모내기가 한창인 마을 주민들의 일손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자매마을 태안을 방문해 모내기가 한창인 마을 주민들의 일손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삼성물산 안전환경실 임직원들은 이날 분당 화랑공원을 찾아 약 1200그루의 영산홍 나무를 심어 미니 꽃동산을 조성했다. 쓰레기 줍기와 잡초제거, 낙엽 걷어내기 등 주변 환경 정화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장기적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대영 안전환경실 부사장은 “회사가 판교로 본사 사옥을 옮긴 이후 2개월이 지났다”며 “이번 활동과 같이 지역사회와 함께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삼성물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사회에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자매마을인 태안을 방문해 모내기가 한창인 마을 주민들의 일손을 돕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달부터 두 달여간 본사 및 전 현장에서 헌혈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오는 25일 도자기, 퀼트, 꽃꽂이만들기 등 사내동호회에서 나눔마켓을 열 계획이다. 이 행사를 통해 벌어드린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 가정에 선풍기를 선물하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3: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34,000
    • +2.2%
    • 이더리움
    • 3,192,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0.71%
    • 리플
    • 2,104
    • +0.96%
    • 솔라나
    • 134,800
    • +3.37%
    • 에이다
    • 389
    • +2.64%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0.33%
    • 체인링크
    • 13,550
    • +3.0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