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키스' 예고…삼각로맨스 결말은?

입력 2016-05-25 0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영상 캡처)
▲(출처=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영상 캡처)

'또 오해영' 에릭과 서현진, 이재윤의 삼각로맨스가 예고됐다.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전 연인 태진(이재윤 분)을 다시 만난 해영(서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도경(에릭 분)이 해영을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태진은 결혼식 전 달 해영에게 "밥 먹는게 꼴보기 싫다"며 이별을 통보했다. 이에 해영은 태진과 재회한 후에도 "같이 밥먹자"도 말하지 못했다.

결국 해영은 낮술을 마신 뒤 홀로 거리를 헤맸고, 미래를 보는 도경이 해경을 찾아내면서 교통사고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또 도경은 변기를 붙들고 속을 게워내는 해영을 위해 약을 챙겨주기도 했다.

또 도경은 태진의 차를 쫓아가 차를 들이 받으며 교통사고를 내고, 시비를 걸며 마음을 표현했다.

도경과 태진의 싸움까지 벌어졌고, 두 사람의 사랑을 받는 해영의 선택이 어떻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이과정에서 도경과 해영의 키스가 예고돼 앞으로의 전개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88,000
    • -2.6%
    • 이더리움
    • 2,806,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730,000
    • -4.58%
    • 리플
    • 1,997
    • -1.87%
    • 솔라나
    • 114,000
    • -2.98%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06
    • -0.49%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4.52%
    • 체인링크
    • 12,110
    • -0.98%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