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89.0원/1190.0원..4.0원 하락

입력 2016-05-2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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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이 나흘만에 하락반전했다. 미국 경제 낙관론이 고조되면서 뉴욕증시가 2개월만에 최대폭으로 상승한 영향을 받았다. 미 연준 금리인상 경계감이 크지만 안전자산선호 심리도 다소 누그러진 것으로 판단된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89.0원/1190.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8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현물환 종가(1192.7원)대비 4.0원 하락한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1188.3원과 1192.2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109.99엔, 유로/달러 환율은 1.1141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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