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4조원 쏟아 부은 STX조선해양, 법정관리 가나…오늘 채권단 회의 소집

입력 2016-05-2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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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4조원 쏟아 부은 STX조선해양, 법정관리 가나…오늘 채권단 회의

STX조선해양의 채권단이 오늘(25일) 회의를 소집 합니다. 4조원 넘는 자금을 지원받고도 지난해 3000억원 넘는 손실을 보는 등 경영난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채권단은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이달 안에 결론을 낼 방침입니다. 현재로서는 법정 관리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TX조선의 금융 권 채무는 6조원에 이릅니다. 한편 STX조선은 업황 침체 속에서 무리하게 저가수주에 나섰다가 재무 여건이 악화돼 2013년 4월 자율협약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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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4조원 쏟아 부은 STX조선해양, 법정관리 가나…오늘 채권단 회의

STX조선해양의 채권단이 오늘(25일) 회의를 소집합니다. 3년간 4조원 넘는 자금을 지원받고도 지난해 3000억원 넘는 손실을 보는 등 경영난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채권단은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이달 안에 결론을 낼 방침인데요. 현재로썬 법정관리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TX조선의 금융권 채무는 6조원에 이릅니다. 한편 STX조선은 업황 침체 속에서 무리하게 저가 수주에 나섰다가 재무여건이 악화돼 2013년 4월 자율협약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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