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손길승 SKT 명예회장, 여종업원 강제 추행 혐의… “명예회장님의 명예는 어디로…” “손녀뻘인데 너무하네”

입력 2016-05-25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길승 SKT 명예회장이 여종업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손 명예회장은 지난 3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갤러리 카페에서 20대 여성 아르바이트생의 몸을 수차례 만지며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로 사건 당시 상황을 파악한 뒤, 손 회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에 대해 손 회장은 “당시의 상황이 구체적으로 기억나지 않는다”며 “이런 일이 일어난 점에 대해 매우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예회장님의 명예는 어디로…” “손녀뻘인데 너무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50,000
    • -2.78%
    • 이더리움
    • 2,926,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1.03%
    • 리플
    • 2,054
    • -3.84%
    • 솔라나
    • 121,700
    • -4.7%
    • 에이다
    • 384
    • -3.03%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1.55%
    • 체인링크
    • 12,440
    • -3.34%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