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메가코스 공장 착공식…中 시장 진출 가속화

입력 2016-05-25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8일 중국 평호시에서 진행한 이번 착공식은 토니모리 배해동 회장과 양창수 사장 등 토니모리 측 임직원 관계자와 메가코스의 박성용 사장, 명월 그룹의 장국방 회장, 라이프 뷰티의 위장유 회장 등 중국 측 관계자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사진제공=토니모리)
▲지난 18일 중국 평호시에서 진행한 이번 착공식은 토니모리 배해동 회장과 양창수 사장 등 토니모리 측 임직원 관계자와 메가코스의 박성용 사장, 명월 그룹의 장국방 회장, 라이프 뷰티의 위장유 회장 등 중국 측 관계자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사진제공=토니모리)

토니모리가 투자 설립한 메가코스화장품 유한공사에서 중국 공장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8일 중국 평호시에서 진행한 이번 착공식은 토니모리 배해동 회장과 양창수 사장 등 토니모리 측 임직원 관계자와 메가코스의 박성용 사장, 명월 그룹의 장국방 회장, 라이프 뷰티의 위장유 회장 등 중국 측 관계자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

토니모리 메가코스의 공장은 중국 절강성 평호 개발구에 약 1만8000평 규모로 완공될 예정이다. 제품 개발부터 화장품 용기 제작, 케이스 포장과 아웃박스 포장까지 완제품 화장품이 생산되기 위한 모든 코스를 원 스톱 프로세스로 제공하는 공장으로 중국 내 한국 화장품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특히 토니모리 메가코스는 공장 준공 전 중국 청도명월해조그룹 유한공사(이하 청도명월해조그룹), 라이프뷰티 등 중국 로컬을 포함한 8개의 기업체와 거래를 성사해 총 161품목(기초 112종, 색조 49종)의 제품을 납품할 예정이다.

토니모리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착공식을 통해 토니모리의 중국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예정”이라며 “공장 완공 이후 물류비, 통관비 등 관련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고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반영할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인 제품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3,000
    • -0.22%
    • 이더리움
    • 2,907,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840,500
    • +0.42%
    • 리플
    • 2,094
    • -1.27%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1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3.78%
    • 체인링크
    • 13,000
    • -1.07%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