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콜금리인상 경기회복 위축 우려"

입력 2007-07-12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폭적인 투자환경 개선이 우선"

12일 단행된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상과 관련 재계가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최근 국내경제가 약간씩 회복되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단행된 이번 콜금리 인상으로 경기회복 추세가 꺾이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우려의 입장을 표명했다.

또한 "금리인상은 현재의 경기회복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주가상승, 소비심리 개선 등에 악영향을 주어 경기를 위축시킬 수 있는 만큼 향후에는 금리인상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상이 과잉유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이해되지만, 대폭적인 투자환경 개선을 통해 과잉유동성을 생산적인 부문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펼쳐줄 것"을 주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29,000
    • -1.76%
    • 이더리움
    • 2,862,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738,000
    • -3.4%
    • 리플
    • 2,001
    • -1.53%
    • 솔라나
    • 115,200
    • -2.04%
    • 에이다
    • 388
    • +2.11%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6.11%
    • 체인링크
    • 12,370
    • +0.32%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