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썰전' 유시민에게 한 방 먹은 전원책 "예전에 골탕먹이고 그러셨더랬어요"

입력 2016-05-27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출처=jtbc)

2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원책과 유시민이 상시 청문회법에 관한 토론을 이어갔다. 전원책은 "국회의원 본인이 도드라져 보이기 위한 청문회 질문이 문제다"라며 꼬집었다. 이어 "2~3시간으로는 도저히 답변할 수 없는 것을 갑자기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알려줘야 한다"며 덧붙였다. 그러자 유시민은 "질문지를 미리 보내준다. 하지만 그 질문지에 없는 질문도 하는 거다"라며 상황을 설명했고 김구라도 이에 동조했다. 전원책은 "저는 1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항상 미리 물을 질문을 만들었다"며 얘기했고, 이를 들은 유시민은 "예전에 라디오에 나갔을 때 전 변호사님이 전혀 예상 못한 질문으로 골탕 먹이고 그러셨더랬어요"라며 한 방을 먹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원책, 유시민이 출연하는 '썰전'은 이 날 TNMS 제공 2.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출처=mbc)
(출처=mbc)

(출처=sbs)
(출처=sbs)

(출처=kbs2)
(출처=kbs2)

(출처=kbs2)
(출처=kbs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6,000
    • -1.75%
    • 이더리움
    • 2,975,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767,000
    • -0.52%
    • 리플
    • 2,079
    • -1.75%
    • 솔라나
    • 124,100
    • -1.43%
    • 에이다
    • 390
    • -1.27%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70
    • -0.29%
    • 체인링크
    • 12,680
    • -0.63%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