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프랑스·독일·폴란드… 유럽 곳곳서 날벼락, 1명 사망·어린이 등 40여명 부상

입력 2016-05-30 0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부산서 여성 2명 ‘묻지마 각목 폭행’ 남성 구속

‘불륜 논란’ 김세아 측 “고소인 허위사실 유포, 강경 대응”

송중기, 중국서 2만명과 팬미팅… “감동이지 말입니다”

‘구의역 사고’ 과실 여부 본격적으로 수사


[카드뉴스] 프랑스·독일·폴란드… 유럽 곳곳서 날벼락, 1명 사망·어린이 등 40여명 부상

유럽 곳곳에서 날벼락이 내리쳐 1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폴란드 남부에서 등산하던 40대 남성이 벼락에 맞아 숨졌고 3명이 다쳤습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파리 북서부의 몽소공원에서 생일파티 중인 어린이 8명(7~8세)과 어른 3명이 벼락을 맞았습니다. 또 독일 남서부 호프스테드텐에서는 어린이 축구경기 중 벼락이 떨어져 9~11세 어린이를 포함 30명 넘게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BBC 등이 보도했습니다. 유럽 각국 기상당국은 이날 유럽 곳곳에서 발생한 벼락과 폭우는 넓은 지역에서 대기불안정으로 폭풍이 발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코스피 52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이후 낙폭 확대, 장중 10% 급락
  • 야간 1500원 찍은 원·달러 환율, 1520원도 열어둬야
  • 트럼프 “모든 국가, 기존 무역합의 원해…각국에 차등 관세 부과할 것”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14: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58,000
    • -0.44%
    • 이더리움
    • 2,876,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
    • 리플
    • 1,984
    • -0.95%
    • 솔라나
    • 125,200
    • -0.56%
    • 에이다
    • 382
    • -3.78%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3.51%
    • 체인링크
    • 12,800
    • -1.39%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