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법인용CMA 4.7% 금리 인상

입력 2007-07-13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지난 4월부터 특별판매하고 있는 특판 RP형 법인용CMA의 금리를 금통위의 콜금리 인상에 맞춰 13일부터 현행 연 4.55%에서 연 4.70%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의 특판 RP형 법인용CMA 상품은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출시된 상품으로서 하루만 맡겨도 연 4.70%의 약정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증권 상품개발부 이완규 부장은 "금통위의 콜금리 인상을 반영해 금리인상을 실시하게 됐다"며 "현대CMA가 단기간에 높은 이자수익을 원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9,000
    • -3.28%
    • 이더리움
    • 3,073,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91%
    • 리플
    • 2,095
    • -4.43%
    • 솔라나
    • 128,800
    • -2.28%
    • 에이다
    • 400
    • -2.68%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5.75%
    • 체인링크
    • 13,050
    • -2.47%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