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빈지노, 연인 미초바 향한 노래… “전 남친이 널 왜 포기한 건지”

입력 2016-05-31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출처=스테파니 미초바 SNS)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출처=스테파니 미초바 SNS)

래퍼 빈지노가 첫 정규 앨범 ‘12’를 통해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정오 빈지노는 자신의 첫 정규 앨범 ‘12’를 발표했다.

‘12’는 총 11곡을 수록하고 있으며 블랙넛, 양동근, 천재노창, 수란 등이 피처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3번 트랙의 ‘I Don't Mind’는 빈지노의 여자친구인 스테파니 미초바를 연상시키는 가사가 담겨 있어 이목을 끌었다.

‘I Don't Mind’에는 “너의 전 남친이 왜 널 포기한 건지 잘 모르겠어”라며 “나라면 널 끝까지 선택했을거여”라고 연인 미초바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독일 출신 스테파니 마초바에게 “난 오늘 네가 있는 곳이 어디 가 됐든 간에 갈 거여”라며 “아무리 멀어도 비행기 티켓을 One Way로 살 거여”라고 국적을 뛰어넘는 사랑을 뽐냈다.

노래 말미에는 “내가 미치지 않고서 어떻게 널 위해서 이런 노랠 만들겠어. 진짜로 I’m in love”라는 진심이 담긴 고백이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빈지노와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해 5월 연인임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2,077,000
    • -4.71%
    • 이더리움
    • 2,653,000
    • -5.52%
    • 비트코인 캐시
    • 440,000
    • -4.62%
    • 리플
    • 2,982
    • -7.25%
    • 솔라나
    • 169,800
    • -12.52%
    • 에이다
    • 936
    • -8.86%
    • 이오스
    • 1,233
    • +2.15%
    • 트론
    • 349
    • -0.85%
    • 스텔라루멘
    • 377
    • -6.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450
    • -7.12%
    • 체인링크
    • 18,670
    • -10.11%
    • 샌드박스
    • 384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