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1조1100억 규모 해양플랜트 2기 인도 연기

입력 2016-05-31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조선해양은 31일 미국 선사로부터 수주한 5630억원 규모의 드릴십(시추선), 아시아 선사로부터 수주한 5700억원 규모의 잭업리그(시추설비) 1기 수주가 연기됐다고 공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각각 31일, 다음달 1일 인도될 예정이었다.

대우조선해양 측은 “추후 인도일자가 확정되면 재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4,000
    • +2.7%
    • 이더리움
    • 3,231,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719,500
    • +2.71%
    • 리플
    • 2,136
    • +1.86%
    • 솔라나
    • 135,300
    • +3.44%
    • 에이다
    • 391
    • +1.82%
    • 트론
    • 462
    • -1.7%
    • 스텔라루멘
    • 246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50
    • +1.51%
    • 체인링크
    • 13,570
    • +3.04%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