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의 대표브랜드 라비다에서 여름철 피부관리를 위한 ‘라바다 선 솔루션 레포츠 스마트 쉴드 IRF25’를 출시한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라빌드팡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방패 선크림’으로 불리는 이 제품은 태양빛과 열을 동시에 차단하여 노화를 방지해주고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신개념 선크림이다. 가격은 3만8000원. 노진환 기자 myfixer@
글로벌 MSCI 10%↓…美 낙폭은 절반 수준에너지 생산국·안전 자산 프리미엄 재부각 올해는 ‘미국 탈출, 해외 주식의 해’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무색해졌다. 이란 전쟁이 촉발한 유가 급등이 글로벌 자산 흐름을 뒤흔들며 투자자들의 시선이 다시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MSCI지
올해 2분기(4∼6월)에 적용되는 전기요금이 현재 수준에서 동결된다. 한국전력은 2분기에 적용할 연료비 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킬로와트시(kW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에너지 가격이 급등했지만 발전 단가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는 데다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전기요
대대적 공습 확대와 함께 투 트랙 추진개전 2주 만에 美-이란 직접소통 시작미사일 보유 상한 포함, 6대 요구 마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과 평화회담(peace talks)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으로 6대 요구안까지 마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정치매체 액시오스는 "이란과 3주 넘게 전쟁 중인 도널드
지난주 뉴욕증시 하락 중동 불안에 국제유가 급등 여파 매파 파월에 내달 금리 인상 확률 10%대 이번 주(23~27일)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들 연설에 주목할 전망이다. 지난주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했다. 한 주간 다우지수는 약 2% 하락했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2%, 1.5% 내렸다. 다우지
저가매수세 재유입에 신용잔고 고공행진 고환율·고유가 충격 속 공매도 대기물량 확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 우려가 국내 증시의 불안 심리를 다시 자극하고 있다.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급등락을 거듭하자 개인투자자의 ‘빚투’는 사상 최대 수준인 33조원대로 다시 불었다. 공매도 실탄으로 쓰이는 대차거래 잔고도 154조
베이비부머 세대 고령층 주류로 부상 병원ㆍ쇼핑ㆍ문화시설 밀집지역 선호 주거개념 소유→서비스로 진화 양상 수십억 보증금 주거서비스 구독 인기 보증금 10억원에 월 생활비 500만원. 웬만한 강남 아파트 전셋값을 웃도는 수준이지만 빈 방이 없다. 입주를 원할 경우 대기에 최소 1년 이상 소요되지만, 전화 문의는 끊이지 않는다. 서울 광진
월요일인 오늘(23일)은 전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봄기운이 한층 짙어지겠다. 다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와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날 낮 기온은 서울 19도, 광주 20도, 경북 구미 21도까지 오르며 대부분 지역이 12~21도 분포를 보이겠다.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수준으로 한낮에는 포근함을
코트라, 프랑크푸르트서 팝업 쇼케이스…문화·소비재 ‘동반 확산’ 2030년 전 저탄소 아닌 ‘물류·마케팅’까지 패키지 지원 강화 K-팝 인기를 발판으로 K소비재의 유럽 진출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화장품을 중심으로 수출이 급증하면서 보수적 시장으로 평가되던 유럽에서도 K소비재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는 모습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