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가 예상종목, 카카오톡으로 알려준다

입력 2016-06-03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카오톡 무료 오픈채팅 신청하기 ( 클릭 )

종목추천을 카카오톡으로 공유하는 시대로 변화되고 있다. 그 가운데 ‘카카오톡 오픈채팅’ 서비스가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이투데이 증권방송의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료 추천주 수익률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최근 급등했던 가희117%, CMG제약114%, 영진약품305%, 셀루메드87%, 고려제약74% 경우도 무료 추천으로 나갔던 종목이기 때문이다.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는 추천종목들을 최저점 바닥에서 잡아 개인투자자들에게 최고의 수익률을 안겨주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선정하는 종목마다 이런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일까.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관계자는 “수익률로 1등 전문가라는 타이틀이 달리고, 명예가 갈리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다 보니 전문가 각자 최고의 수익률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다.” 라고 대답했다.

개인투자자 1만명이 이용한다는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신청할 경우 기간제한 없이 ‘무료’로 추천종목을 받아볼 수 있다. 무료 추천 종목은 매수가, 목표가 등 상세한 매매전략이 함께 제시되며 비중은 10% 내외로 담아볼 것을 권장하며, 최대 500명으로 한정된 서비스로 진행되기 때문에 참여하기 위해선 서둘러야 할 듯 하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서비스는 이투데이 증권방송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투데이 증권방송 (toptv.etoday.co.kr) 바로가기

------------카카오톡 무료 추천주 수익률 현황------------

보성파워텍 118%, 해태제과식품 106%, 어보브반도체 72%, 영진약품 362%, 형지엘리트 186%, cmg제약 215%, 빅텍 +100%, 모다정보통신 +67%, 한국큐빅 + 43%, 이랜텍 +25%,

중앙오션 +13%, 강스템바이오텍 +161%, TJ미디어 +39%, 세종텔레콤 +59%, 가희98%

에프티이앤이 +76%, 아이진 +39%, 썬코어 +25%, 현대약품 +18%, 바이오니아 +19%,

제이씨현시스템 +59%, 뉴트리바이오텍 +115%, 케이디씨 +91%, 에스와이패널 +51%,

삼화콘덴서 +46%, SDN +28%, 우리넷 +43%, 오픈베이스 +33%, 한창제지 +49%,

이에스브이 +26%, 서원 +30%, 코디에스 +21%, 코디엠 +219%, 에스코넥27%

-최근 핫이슈 종목

셀루메드, 일신바이오, 진매트릭스, 인스코비, 한국전자인증


  • 대표이사
    유인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9] 기타시장안내(최대주주의의무보유관련)
    [2026.02.06]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경영지배인 사임)

  • 대표이사
    홍성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8]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김수옥
    이사구성
    이사 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유인수, 구자갑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3]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2026.01.21] 단기차입금증가결정

  • 대표이사
    신홍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23,000
    • -1.51%
    • 이더리움
    • 3,10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0.06%
    • 리플
    • 2,123
    • -0.66%
    • 솔라나
    • 127,700
    • -1.39%
    • 에이다
    • 398
    • -0.7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39%
    • 체인링크
    • 13,040
    • -0.6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