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봉 "횡령배임 관련 압수수색 받아"

입력 2016-06-02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봉은 '경찰, CCTV ·ITS 전문업체 '경봉' 입찰비리 포착' 보도에 대해 지난달 30일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전대표이사(양남문, 김대휘, 이경수) 횡령배임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받았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요구 받은 자료들을 경찰청에 제출하여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으며, 현재 수사중인 사건으로 기소여부에 대한 결정은 되지 않은 상태"라며 "6월 2일 현재까지 특별한 진행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한상우, 조영중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1.22] 대표이사변경
[2026.01.22]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25,000
    • -2.08%
    • 이더리움
    • 2,917,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24%
    • 리플
    • 2,189
    • -5.85%
    • 솔라나
    • 126,300
    • -4.1%
    • 에이다
    • 418
    • -2.79%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49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40
    • -3.85%
    • 체인링크
    • 12,990
    • -2.84%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