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초등학교 여교사 잇따라 성폭행한 학부형과 주민 '충격'

입력 2016-06-0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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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초등학교 여교사 잇따라 성폭행한 학부형과 주민들 '충격'

20대 초등학교 여교사가 3명의 남성에게 잇따라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월 21일 여교사 A씨는 학부형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학부형 2명과 식사를 했고, 식당에 있던 주민들의 권유로 술을 많이 마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음날 새벽, 교사를 데려다주겠다고 나선 학부형 B씨는 초등학교 관사에 도착한 뒤 술에 취한 교사를 추행했고, B씨를 뒤따라왔던 또 다른 학부형과 주민도 차례로 들어와 교사를 성폭행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 감정 결과 교사의 몸에서 이들의 정액이 검출된 점 등을 토대로 3명 모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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