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색 단오부채'

입력 2016-06-06 1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단오(端午)를 사흘 앞둔 6일 서울 세종로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단오 부채를 만들고 있다. 예로부터 단옷날엔 단오선(端午扇)을 선물로 주고받았으며, 이는 임금이 영호남 지역에서 진상 받은 부채를 신하들에게 나눠주고 신하들은 이를 다시 일가친척과 친지들에게 나눠줬던 풍습에서 비롯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코스피 52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이후 낙폭 확대, 장중 10% 급락
  • 야간 1500원 찍은 원·달러 환율, 1520원도 열어둬야
  • 트럼프 “모든 국가, 기존 무역합의 원해…각국에 차등 관세 부과할 것”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14: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30,000
    • -0.56%
    • 이더리움
    • 2,880,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31%
    • 리플
    • 1,988
    • -1.14%
    • 솔라나
    • 125,300
    • -1.03%
    • 에이다
    • 382
    • -4.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3.74%
    • 체인링크
    • 12,800
    • -1.69%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