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패’ 조세호·유병재 등, 잠자리 운명 가를 '제주도 힐링 3종 세트'…실체는?

입력 2016-06-06 2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네이버 V앱 캡처)
(출처=네이버 V앱 캡처)

‘꽃놀이패’ 출연진의 운명을 가를 투표가 시작됐다.

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SBS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의 첫 촬영 현장이 생중계됐다. 이날 방송에는 정국, 김민석,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진행한 운명 투표는 ‘제주도의 푸른 밤 힐링 3종 세트’를 걸고 이뤄졌다. 제작진이 소개한 상품은 꽃길 팀의 경우 최고급 라텍스 매트리스와 구스 다운 침구, 스파 3종 세트다. 반면 흙길 팀은 푹신한 침낭 잠자리와 대야 3종 세트가 주어진다. 이에 출연진은 “흙길만 피하면 된다”면서 술렁였다.

투표를 통해 하트 수가 가장 적은 사람이 흙길 팀장이 되고, 마음대로 원하는 두 사람을 뽑아서 흙길 팀을 꾸린다. 조세호는 “흙길 팀장 눈에만 띄지 않으면 되는거 아닌가”라고 말했다.

한편 ‘꽃놀이패’는 ‘시청자의, 시청자에 의한, 시청자를 위한 방송’을 슬로건으로 내건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2박3일의 여행 동안 네이버 V앱 생방송을 통해 투표를 진행, 시청자들이 출연자 6명의 운명을 좌지우지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68,000
    • -2.71%
    • 이더리움
    • 3,033,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721,000
    • +3.22%
    • 리플
    • 2,022
    • -1.61%
    • 솔라나
    • 126,000
    • -3.37%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54
    • -3.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0.68%
    • 체인링크
    • 13,020
    • -3.2%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