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 엔화 강세, 브렉시트 우려에 강세…달러·엔 107.34엔

입력 2016-06-08 0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외환시장에서 7일(현지시간) 일본 엔화가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오후 5시 16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107.34엔으로 전일 대비 0.03% 하락했다. 유로·엔 환율은 0.02% 밀린 121.92엔을 나타내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01% 오른 1.13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영국의 유럽연합(EU)의 탈퇴 ‘브렉시트’에 대한 최근 여론조사 결과가 엇갈리면서 안전자산인 엔화 선호 심리가 커졌다. 지난주 공개된 여론조사 3곳에 따르면 브렉시트 찬성 지지율이 반대보다 높게 나타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이날 새로 나온 2곳의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영국의 EU 잔류를 희망하는 유권자들이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브렉시트를 둘러싼 영국 내 여론이 엇갈리면서 전문가들은 당분간 해당 이슈가 외환시장의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브렉시트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는 오는 23일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38,000
    • -0.83%
    • 이더리움
    • 2,880,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2.8%
    • 리플
    • 2,001
    • -1.96%
    • 솔라나
    • 117,500
    • -1.09%
    • 에이다
    • 387
    • -0.51%
    • 트론
    • 408
    • +0.25%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15.65%
    • 체인링크
    • 12,400
    • -0.24%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