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美현지법인 “모바일 ID 및 인증서비스 급성장 전망”

입력 2016-06-08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결제기업 다날의 미국현지법인이 모바일 ID및 인증서비스 분야에서 가파르게 급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날 미국현지법인은 미국의 최상위 통신사들과 함께 출시한 모바일 ID서비스가 글로벌 금융기관 및 이커머스 고객들이 사용중인 유망 사업이라고 8일 밝혔다. 현지에서 이미 수천만 건의 모바일ID 및 인증 거래를 처리하고 있고, 포츈 500대 기업을 포함한 이커머스, 리테일 분야 및 헬스 분야에서 급성장중인 다양한 고객들과 사업 진행을 협의하고 있다.

다날 미국현지법인이 제공하는 인증솔루션의 특징은 통신사와의 직접 기술연동을 통해 통신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받아올 수 있다는 점이다. 다날의 모바일 인증 플랫폼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거래에서 부정거래를 예방하거나 위험 거래를 줄이려는 금융기관 및 주요 리테일 사업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아울러 모바일 결제 및 계정 생성 관련 고객들의 전환율을 올리고 서비스 포기 비율을 개선시켰다.

다날 미국현지법인 유럽의 주요 통신사들과의 계약을 체결하면서 모바일 ID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전세계 통신사 연합체인GSMA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다날 미국현지법인의 짐그린웰 대표는 “다날 미국법인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인증 분야에 있어서 가장 강력한 글로벌 리더로 인정받고 있으며, 2017년에는 폭발적인 모바일 인증 거래량 및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다날 미국현지법인은 최근 세계 10대 글로벌 통신사중 하나인 유럽의 오렌지 텔레콤과 모바일 ID인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텔레콤 비즈니스(Glonal Telecom Business)가 주관하는 ‘2016 이노베이션어워드’에서 모바일분야 이노베이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1,000
    • -2.66%
    • 이더리움
    • 3,017,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1.85%
    • 리플
    • 2,081
    • -3.39%
    • 솔라나
    • 124,300
    • -4.97%
    • 에이다
    • 389
    • -4.42%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60
    • -2.83%
    • 체인링크
    • 12,710
    • -4.94%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