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군 입대 연기…SM 측 “갑작스런 변수 발생, 해외 일정 후 입대”

입력 2016-06-09 1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려욱(사진=하이컷)
▲려욱(사진=하이컷)

보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려욱이 군 입대를 연기했다.

9일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현역 입대 예정이었던 려욱이 입대를 연기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려욱은 솔로 앨범, DJ 활동 등을 마무리 하고 슈퍼주니어 팬미팅 등 해외 활동에 집중하며 입대를 준비 중이었다”며 “하지만 팀 운영에 갑작스런 변수가 발생, 예정되어 있던 남미 지역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득이하게 입대를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려욱은 슈퍼주니어로서의 해외 일정을 마친 후 바로 입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며 “입대 시기가 결정되는 대로 현역으로 입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려욱은 애초 오는 14일 입대해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1,000
    • -1.92%
    • 이더리움
    • 2,903,000
    • -5.56%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0.48%
    • 리플
    • 2,159
    • -6.01%
    • 솔라나
    • 126,000
    • -4.18%
    • 에이다
    • 413
    • -5.71%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49
    • -5.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2.85%
    • 체인링크
    • 12,920
    • -4.15%
    • 샌드박스
    • 129
    • -5.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