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 서우림에 호통치다 복통 “언제까지 그럴 거냐”

입력 2016-06-10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화면 캡처)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이 서우림에게 호통을 치다가 배를 부여잡고 쓰러졌다.

10일 오전 방송한 SBS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서는 박수경(양진성 분)은 뺑소니 사고의 범인이 박태호(길용우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괴로워한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 김현태(서하준 분)의 전처 오영채(이시원 분) 뺑소니 사고 범인이 박태호(길용우 분)라는 사실을 알게 된 박수경은 괴로움에 빠졌다.

박수경은 김현태(서하준 분)가 프랑스로 홀로 떠나길 원했지만, 김현태가 남겠다고 얘기하자 "애써 누르지 마라. 우리한테 사랑이가 있다. 현태씨 마음 정리되고 편안해지면 그때 오라. 훈이 하고 내가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주위에서 김현태의 프랑스행을 막으라고 했지만, 박수경은 김현태의 앞길을 걱정해 막지 않고 눈물만 흘렸다. 이 모습 본 김현태는 결국 프랑스에 안 가기로 마음 먹는다.

다음날 박수경은 평창동 집으로 가 방 여사(서우림 분)에게 김현태 곁에 있겠다고 말하며 거절했다.

이에 방 여사는 "김현태 보다 네가 먼저다"라 말하자, 격분한 박수경은 "할머니 그런 이기심에 질린다. 언제까지 그러실 거냐"고 울분을 토하다 복통을 느끼고 쓰러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반도체 이어 ‘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김남현의 채권 왈가왈부] 매파 금통위와 채권시장 달래기
  • “문과도 의대 간다”⋯지원자 10%는 ‘사탐’ 응시자
  • 출생아·출산율 2년 연속 증가⋯합계출산율 4년 만에 '0.8명대' 회복
  • 백악관 “글로벌 관세 15%로 인상하는 실무 작업 진행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09,000
    • +1.55%
    • 이더리움
    • 2,744,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0.97%
    • 리플
    • 1,980
    • +1.18%
    • 솔라나
    • 119,100
    • +5.03%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5.5%
    • 체인링크
    • 12,270
    • +2.25%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