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백희가 돌아왔다' 캐릭터, 실제 성격과 달라…반에서 반장"

입력 2016-06-12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출처=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백희가 돌아왔다' 출연중인 배우 진지희가 극중 아버지 역할에 있어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진지희가 출연해 입담과 더불어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에 대해 리포터와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진지희는 극중 진짜 아버지가 누구였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인교진이면 좋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진지희는 극중 역할과 실제 자신의 모습은 상당히 다르다고 고백했다.

그는 "(실제로는) 옥희처럼 살지 않는다"라며 "반에서 반장이고 학교 일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진지희를 비롯해 배우 강예원, 김성오, 최대철, 인교진 등이 출연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나솔' 30기, 영수♥옥순 최종커플⋯영식 선택한 영자 "아직도 모르겠다"
  • 짙은 안개 덮친 출근길…건조특보에 화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19,000
    • +0.92%
    • 이더리움
    • 3,242,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77%
    • 리플
    • 2,114
    • +0.09%
    • 솔라나
    • 136,900
    • +0.81%
    • 에이다
    • 404
    • +1.76%
    • 트론
    • 472
    • +3.06%
    • 스텔라루멘
    • 266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0.47%
    • 체인링크
    • 14,010
    • +1.52%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