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 신제품 생체인식모듈로 높은 점유율 공급 '매수'-키움증권

입력 2016-06-1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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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15일 파트론에 대해 2분기 재고조정 영향으로 매출액이 1분기보다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신규 제품인 생체인식모듈을 바탕으로 하반기 차별적 성장성을 보여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유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파트론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048억원, 155억원으로 전망하고 "이는 재고조정 영향이며 부품 주문이 1분기 선행돼 주고객사의 양호한 스마트폰 판매 실적과 연동되지 못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파트론의 올해 연간 매출액 추정치를 9317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하반기 주고객사의 플래그십 신모델에 생체인식모듈을 탑재한 카메라가 채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높은 점유율로 공급을 주도할 것"이라며 "판매가가 기존 카메라모듈보다 30~50%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안테나 사업의 경우 LSD의 채용이 확대되면서 안정적으로 매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웨어러블 밴드 등 액세서리의 판매 경로가 확대될 전망이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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