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강정호, 1안타 1볼넷 '깔끔한 출발'…오늘도 '멀티 히트'?

입력 2016-06-15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정호. (출처=피츠버그 인스타그램)
▲강정호. (출처=피츠버그 인스타그램)

강정호(29ㆍ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메츠와 경기에서 1안타 1볼넷으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강정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시티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초 첫 타석에 오른 강정호는 뉴욕 메츠 선발 제이콥 디그룸을 상대로 볼넷을 골라내며 출루했다. 후속 타자 조시 해리슨이 삼진으로 돌아선 뒤 조디 머서가 안타를 때려내 강정호는 2루까지 진루했다. 그러나 크리스 스튜어트가 뜬공, 제임슨 타이욘이 삼진으로 물러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4회초 1사 두 번째 타석에서는 안타를 때려냈다. 강정호는 디그룸의 90마일(약 145km) 슬라이더를 받아쳐 중견수로 향하는 안타로 연결했다. 후속타자 조시 해리슨, 조디 머서가 연달아 삼진으로 잡혀 소득 없이 이닝이 마무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28,000
    • -0.99%
    • 이더리움
    • 3,16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0.21%
    • 리플
    • 2,078
    • -2.4%
    • 솔라나
    • 132,800
    • -2.21%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463
    • +2.43%
    • 스텔라루멘
    • 25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0.66%
    • 체인링크
    • 13,580
    • +0.22%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