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vs 파나마, '코파 아메리카 2016' 8강 진출국은?…"마지막 티켓을 잡아라!"

입력 2016-06-15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코파 아메리카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코파 아메리카 공식 인스타그램)

칠레와 파나마가 '코파 아메리카 2016' 8강 진출을 위한 물러설 수 없는 일전을 벌인다.

칠레와 파나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링컨파이낸셜필드에서 열리는 '2016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D조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 나선다.

칠레와 파나마는 나란히 1승 1패를 기록하며 승점 3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코파 아메리카 2016' 8강 진출국이 확정된다.

지난해 코파 아메리카 우승국인 칠레는 아르헨티나와의 1차전에서 다소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1-2로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파나마와의 경기 결과에 따라 8강 진출을 노릴 수 있게 됐다.

반면 파나마는 볼리비아에 2-1로 승리했지만 아르헨티나에 0-5로 대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결국 '코파 아메리카 2016' D조에선 아르헨티나가 2연승으로 8강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칠레와 파나마 중 어느 나라가 승리해 마지막 8강 진출 티켓을 획득할지가 관건이다.

나란히 승점 3점을 거두고 있지만 득실차에서 앞서 있는 칠레는 무승부만 거둬도 8강 진출이 가능해 다소 유리한 상황. 과연 칠레와 파나마의 경기에서 파나마가 칠레를 꺾고 8강에 진출하는 이변이 일어날지, 아니면 칠레가 '코파 아메리카 2016'에서도 8강에 진출해 다시 한번 우승을 노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출처=코파 아메리카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코파 아메리카 공식 인스타그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74,000
    • -2.57%
    • 이더리움
    • 2,840,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737,000
    • -3.6%
    • 리플
    • 1,998
    • -1.43%
    • 솔라나
    • 113,700
    • -3.64%
    • 에이다
    • 384
    • +0.79%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5.47%
    • 체인링크
    • 12,220
    • -0.97%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