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유천, 오늘 공익 정상 출근… “현재 업무보고 있다”

입력 2016-06-15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유천 성폭행 고소 女, “성관계 당시 나를 쉽게 본 것이라 생각” 고소 취하

오늘날씨, 전국에 천둥ㆍ번개 동반 ‘비’…일요일부터 장마 시작

‘또 오해영’ 시청률 재상승…서현진ㆍ에릭, 시한부 사랑 ‘심쿵×애절’

회삿돈 180억 원 횡령한 대우조선 차장 구속


[카드뉴스] 박유천, 오늘 공익 정상 출근… “현재 업무보고 있다”

성폭행 혐의에서 벗어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오늘 강남구청에 정상적으로 출근했습니다. 이날 강남구청 측은 “박유천이 정상적으로 출근했다. 현재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남구청에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박유천은 지난 13일 유흥업소 종업원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는데요. 오늘 A씨가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한편 한 매체는 박유천이 복무기간 4분의 1가량을 연가나 병가로 사용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에 대해 강남구청 측은 “전혀 문제 없다”는 입장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06,000
    • -1.57%
    • 이더리움
    • 2,886,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811,500
    • -1.87%
    • 리플
    • 2,082
    • -4.23%
    • 솔라나
    • 120,100
    • -2.36%
    • 에이다
    • 402
    • -3.6%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6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2.98%
    • 체인링크
    • 12,660
    • -2.91%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