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크, 신진작가 발굴 등 카카오페이지와 콜라보 공모전 개최

입력 2016-06-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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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쥬크)
(사진 = 쥬크)

쥬크X카카오페이지는 새로운 스토리와 신진작가 발굴을 위해 15일부터 8월21일까지 콜라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웹소설은 지난 몇 년 간 큰 성장세를 보이며 가장 핫한 콘텐츠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쥬크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토리태그 이형도 대표는 “점차 커지고 있는 시장의 흐름에 맞춰 새로운 웹소설의 신화를 함께 만들어갈 주인공을 찾는것”이라며 “동시에 공모전을 통해 웹소설 작가의 연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카카오페이지와 콜라보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수상작에 대해 상금을 지급하고 끝났던 지금까지 공모전과는 달리 사이트 내에서 안정적인 연재작품으로 자리 매김을 할 수 있도록 상금 외 6개월간 월 100만원의 연재 정산금을 보장해 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공모전은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전 수상작의 경우 카카오페이지 연재 기회도 제공되어 많은 기성 및 신인 작가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공모전 진행 방식은 공모전 기간 동안 [연재 방식]으로 연재 접수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로 쥬크 웹사이트(www.jooc.kr)을 통해 공모전 참여가 가능하며, 공모전 기간 동안 무료로 작품을 볼 수 있다.

쥬크는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을 쓰고, 즐길 수 있는 웹소설 연재 플랫폼으로 오픈과 동시에 연재 카카오페이지와 함께 콜라보 공모전 진행을 통해 관련 업계와 작가들 사이에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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