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나' 바비 부자의 '스웩' 넘치는 하와이 생활

입력 2016-06-17 0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아버지와 나' 방송 캡쳐)
(출처='아버지와 나' 방송 캡쳐)
바비 부자의 여행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16일 방송된 tvN 세상에서 가장 어색한 일주일 '아버지와 나'(극본 최재영, 연출 박희연) 3회에서는 바비 부자의 하와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홀로 서울에 있는 숙소에 사는 바비와 아버지 김형식 씨는 각자의 공간에서 짐을 꾸렸다. 바비의 아버지 부자의 모습은 신선했다. 힙합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아들 바비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열려있는 감성과 젊은 감각의 김형식 씨는 이들의 앞으로의 여정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운전면허가 없는 바비는 운전하는 아버지 곁에서 '바비게이션'으로 분했으나, 길치 부자는 한참 길을 헤매야 했다. 그러면서도 웃음은 떠나질 않았다. 또 자리에 없는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바비는 아버지에게 "엄마한테 언제까지 잡혀 살거야?"라는 말로 아버지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아버지는 "엄마는 없어도 되지만, 마누라는 그럴 수 없다"며 우문현답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들은 하와이의 빅사이즈 햄버거를 함께 베어 먹으며 연신 웃었고 형제나 친구를 보는 듯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00,000
    • -0.54%
    • 이더리움
    • 2,992,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1.09%
    • 리플
    • 2,200
    • +0.92%
    • 솔라나
    • 126,300
    • -1.33%
    • 에이다
    • 422
    • +0%
    • 트론
    • 416
    • -1.19%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1.88%
    • 체인링크
    • 13,210
    • +0.6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