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썰전' 전원책 "롯데는 명백히 일본인을 위한 일본 기업"

입력 2016-06-17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뉴스룸' 손예진, 손석희 '청순의 대명사' 미소띤 언급에 "왜 웃으세요?"

브렉시트 반대 의원 피습 사망… 캐머런 "브렉시트 캠페인 연기해야"

윤하, 악플러와의 전쟁 ‘SNS 계정 폭파’…“사라져 그냥”

법원, 존 리 前 옥시대표 구속 영장 기각


[카드뉴스] '썰전' 전원책 "롯데는 명백히 일본인을 위한 일본 기업"

1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원책 변호사가 롯데그룹의 국적 정체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꼭 한마디 해야겠다"며 운을 뗀 전 변호사가 "롯데는 명백한 일본기업이다"라고 말한 것인데요. 이어 그는 "롯데가는 대화도 일본어로 하고, 집도 일본에 있다"며 "우리도 신동빈 씨도 한국 기업이라고 했지만 롯데는 일본인의 일본인을 위한 일본 기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함께 출연한 유시민 작가는 "완전히 일본 기업이라고 하기엔 어렵다"며 상반된 견해를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33,000
    • +1.68%
    • 이더리움
    • 3,168,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715,000
    • +1.92%
    • 리플
    • 2,111
    • +0.52%
    • 솔라나
    • 133,400
    • +1.91%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60
    • -1.71%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0.71%
    • 체인링크
    • 13,410
    • +1.36%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