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IS, 한국인 테러 위협 주소까지 밝혀… 지목 이유는?

입력 2016-06-20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맥도날드, 오늘부터 맥모닝 5가지 1000원 이벤트

박유천, 세 번째 성폭행 피소… 돌아선 팬들 “김재중, 김준수만지지”

정부 "세계인이 찾는 '코리아 둘레길' 만든다"

세월호 민간잠수사 김관홍씨, 자택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숨진 채 발견


[카드뉴스] IS, 한국인 테러 위협 주소까지 밝혀… 지목 이유는?

어제 국가정보원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IS)가 국내 미국 공군시설과 우리 국민을 테러대상으로 지목했다고 밝혔는데요. IS의 테러 대상이 된 사람은 복지단체의 한국인 직원 A씨로 알려졌습니다. IS는 테러 대상자의 주소까지 공개했는데요. 이 지역은 군사 기지나 대형 종교 시설이 있는 곳이 아닌 평범한 민간인 주택 지역입니다. 정보 당국은 IS가 자신들의 해킹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해킹으로 얻은 정보를 무작위로 공개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는데요. 지난 2월에도 IS가 공개한 한국인 테러 대상자에도 기업 홍보팀 직원 등 테러와 무관한 업무를 맡은 공무원이 포함된 바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부과…한국 25%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살얼음판 韓 경제] ‘마의 구간’ 마주한 韓 경제…1분기 경제성장률 전운 감돌아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223,000
    • -1.2%
    • 이더리움
    • 2,712,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453,200
    • -0.13%
    • 리플
    • 3,047
    • -2.18%
    • 솔라나
    • 178,500
    • -3.67%
    • 에이다
    • 971
    • -2.41%
    • 이오스
    • 1,236
    • +19.31%
    • 트론
    • 351
    • -0.85%
    • 스텔라루멘
    • 394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710
    • -0.7%
    • 체인링크
    • 19,710
    • -3.52%
    • 샌드박스
    • 393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