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광동 암 학술상, 방영주·박근칠·이상욱·원영주 수상

입력 2016-06-20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왼쪽부터 방영주 교수, 박근칠 교수, 이상욱 교수, 원영주 박사.(사진제공=광동제약 )
▲사진 왼쪽부터 방영주 교수, 박근칠 교수, 이상욱 교수, 원영주 박사.(사진제공=광동제약 )

광동제약은 서울대 의대 내과 방영주 교수, 삼성서울병원 내과 박근칠 교수, 가톨릭관동대 예방의학교실 이상욱 교수, 국립암센터 암등록사업과 원영주 박사가 ‘제5회 광동 암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지난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 42 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 및 국제암컨퍼런스’에서 수상식을 진행했다. 부문별로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이번 광동 암학술상에서 임상의학부문은 서울의대 방영주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박근칠 교수가 공동수상했다. 또 가톨릭관동대 이상욱 교수와 국립암센터 원영주 박사는 기초의학부문을 공동 수상했다.

광동제약은 2012년부터 대한암학회와 광동 암학술상을 제정해 매년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다. 대한암학회지를 인용해 영향력지수(Impact Factor)가 높은 수준의 SCI 학술지에 임상논문 및 기초논문을 발표하거나 다수의 SCI 저널에 발표를 하는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낸 연구자에게 수여되며, 최종 수상자는 대한암학회 이사회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60,000
    • -2.23%
    • 이더리움
    • 2,939,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1.95%
    • 리플
    • 2,179
    • -1.04%
    • 솔라나
    • 125,800
    • -1.95%
    • 에이다
    • 415
    • -1.89%
    • 트론
    • 418
    • -1.18%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2.79%
    • 체인링크
    • 13,020
    • -1.44%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