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유천, 무고 공갈로 맞고소… “고소취하녀 10억 요구” 조폭개입설까지

입력 2016-06-21 0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서울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 6687원… 어느 구가 가장 높을까

강남 아파트서 60대 여성 살해한 30대… 범행 후 전자발찌 끊고 도주

IS, 한국인 테러 위협 주소까지 밝혀… 지목 이유는?

김희옥 당무 복귀…유승민 의원 등 복당 내홍 ‘봉합’


[카드뉴스] 박유천, 무고 공갈로 맞고소… “고소취하녀 10억 요구” 조폭개입설까지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은 어제 성폭행 혐의로 자신을 처음 고소한 여성 A씨를 공갈·무고 혐의로 맞고소했습니다. 이날 채널A는 고소장에 A씨가 “성폭행을 당해 한국에서는 살 수 없으니 중국에 가서 살겠다”며 10억 원을 요구한 내용이 포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소속사와 만남의 자리에는 A씨가 아닌 남자친구와 폭력조직 출신으로 알려진 B씨가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B씨는 “합의금을 5억원까지 낮춰줄 수 있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경찰은 박유천 사건 수사 전담팀에 12명을 투입, 수사 중인데요. 조만간 박유천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71,000
    • +0.05%
    • 이더리움
    • 2,910,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754,000
    • -1.31%
    • 리플
    • 2,044
    • +0.94%
    • 솔라나
    • 119,400
    • -0.67%
    • 에이다
    • 391
    • +3.71%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36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3.76%
    • 체인링크
    • 12,490
    • +1.63%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