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쥐죽은 듯 조용한 위례신도시 부동산'

입력 2016-06-21 1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불법 청약과 분양권 거래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실태점검에 착수한 가운데 20일 서울 장지동 위례신도시 24단지 인근 공인중개업소들이 문을 닫아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위례신도시의 경우 수도권에서 대표적으로 분양권 거래가 활발한 지역이나 정부에서 단속을 나올 것이란 소문이 돌며 거래가 끊겼다. 분양권 웃돈만 1억∼2억원 가까이 붙으면서 그간 양도소득세를 줄이기 위한 매수·매도자간의 ‘다운계약서’ 작성이 많았기 때문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48,000
    • -1.57%
    • 이더리움
    • 2,94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0.77%
    • 리플
    • 2,182
    • -0.73%
    • 솔라나
    • 125,700
    • -0.95%
    • 에이다
    • 417
    • -1.18%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46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2.67%
    • 체인링크
    • 13,090
    • -0.68%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