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부천서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이달 분양

입력 2016-06-2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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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조감도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조감도

대우건설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조성되는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오는 24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3번지에 공급되는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로 아파트 999가구, 주거형 오피스텔 52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형이 899가구를 차지하며, 104㎡형이 92가구, 최상층 펜트하우스 114㎡~135㎡가 8가구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67㎡형, 68㎡형이 각각 26실이다.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는 부천중앙공원 바로 앞에 위치해 빼어난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중동신도시 내 최대 규모 녹지공간인 부천중앙공원이 앞마당처럼 자리잡고 있으며 산책로는 물론 생태공원, 숲속도서관, 야외음악당 등 다양한 시설을 제공한다.

교통편은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이 반경 300m 내에 위치한 도보역세권에 있어 강남 등 서울 주요권역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또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뉴코아 아울렛, 홈플러스 등의 대형편의시설과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등 각종 생활인프라 시설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다.

분양관계자는 “중동신도시는 1기 신도시 중 한 곳으로 대부분의 아파트가 노후화돼 10년 이상 된 아파트가 80% 이상이고, 20년 이상 된 아파트의 비율도 50%를 넘는다”며 “대부분의 아파트가 노후화돼 이주 수요가 많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3번지(부천시청역 1번출구)에 위치하며 24일 개관한다. 입주예정일은 2020년 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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