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선숙 의원 오늘 오전 10시 검찰 소환… 리베이트 수수 사전 지시했나

입력 2016-06-27 0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무한도전’ 하하의 웹툰 반응은? 기안84 “형 죄송해요. 꼴찌 할지도 몰라요”

‘인기가요’ 다이아 출연, 푸른빛 레이스 의상에… ‘소녀감성 폴폴’

'아는 형님' 전혜빈, 예쁜 얼굴로 내뱉는 무서운 단어? "혀 잘리고 다리 조각나"

브렉시트에 중앙은행 총재들 “英 유동성 공급의지 지지…시장안정 협조”

[카드뉴스] 박선숙 의원 오늘 오전 10시 검찰 소환… 리베이트 수수 사전 지시했나

국민의당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박선숙 의원이 오늘 오전 검찰에 소환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공보 제작 업체 두 곳으로부터 디자인 벤처기업 ‘브랜드호텔’과 허위계약서를 작성해 2억3000만원대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김수민 의원과 박선숙 의원, 왕주현 전 부총장 등 모두 5명을 검찰에 고발했는데요. 검찰은 박 위원을 상대로 리베이트 수수를 사전에 지시했는지, 당 차원에서 검토 또는 결정했는지 등 불법 행위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앞서 왕 전 사무부총장과 김수민 의원을 각각 불러 조사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11,000
    • -0.73%
    • 이더리움
    • 2,988,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5%
    • 리플
    • 2,092
    • +0.19%
    • 솔라나
    • 124,900
    • -0.24%
    • 에이다
    • 390
    • -0.5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03%
    • 체인링크
    • 12,650
    • -1.25%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