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버디 걸?...한 소년의 열렬한 응원

입력 2016-06-2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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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PGA닷컴
▲사진=LPGA닷컴

▲모건 프리셀. 사진=LPGA닷컴
▲모건 프리셀. 사진=LPGA닷컴

한 소년이 ‘모건은 버디 걸’을 피켓을 들고 응원하고 있다. 2006년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루키를 보낸 모건 프리셀(미국)은 2007년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2008년 카팔루아 LPGA 클래식이후 우승이 없다. 아칸소에서 모처럼 우승기회를 맞았으나 리디아 고(19·캘러웨이)에게 밀려 우승에서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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